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용인로뎀파크 김운배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성금 95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인로뎀파크는 지난 2010년 문을 연 사설 수목장 업체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12차례에 걸쳐 총 595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운배 대표는 일시적인 기부가 아니라 정기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 상생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28 10:48: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