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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작가의 작품 황금연못’, ‘파아란 사랑이’(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이 우리 시 예술인 신현옥 초대전: 현유도전(現流道展)’38일부터 27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신현옥 작가의 현대회화 작품 황금연못’, ‘파아란 사랑이19점이 전시된다.

 

현유도(現流道)현재 가고자 하는 길이 힘들다해도 초심 속에서 가고자 함이라는 의미다. 신현옥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난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 삶의 고난과 희망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신현옥 작가는 한국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그림을 매개로 치매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미술 특화 도서관인 북수원도서관은 수원시 예술인을 초청해 다채로운 전시회를 열고 있다. 수원시 예술인 전문 작가 초대전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을 하는 일반 시민 작가들도 대관 신청을 해 전시회를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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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08 09: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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