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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15명이며 만 18세 이상 정기 소득이 없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5월부터 8월까지 3~4개월간 시(공공)청사 출입 안내,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사업 등에서 하루 3~5시간 일하게 된다. 임금은 월 80~120만원(시간당 최저임금 9160) 내외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1일까지 거주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콜센터(1577-1122) 문의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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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23 0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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