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산불(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지난 4일 오후 743분께 하남시 학암동 산 105-7 남한산성 서문 방향 청량산에서 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자 경찰과 시청, 산림청 등 유관기관에 상황을 알리고 소방 장비 22대와 인력 570명을 투입해 산불 확산을 막았다.

 

불은 남한산성 북쪽으로 퍼졌으나, 신고 접수 3시간 15분 만인 오후 1058분께 초진됐고 오후 1123분께 완전히 꺼졌다.

 

산불이 나자 당국은 불길이 민가로 번지지 않도록 방어선을 구축했으나 다행히 인접한 아파트 단지 반대 방향으로 불길이 번져 인명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 불로 산림 8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4-05 09:09: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