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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노을숲길(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오는 15일까지 시민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해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에 있는 헤이리 노을숲길에 도시숲길 정비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숲길 정비사업은 도비 3천만원과 시비 7천만원 총 1억원을 투입해 공원, 녹지 등 도시숲 내 수목뿌리노출, 바닥침식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산책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헤이리 노을숲길의 등산로 초입부분을 개설하고 기존 등산로 구간에 계단 및 난간 등을 보강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공사기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원이용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양해를 구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원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원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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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7 21: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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