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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확충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 제출(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412, GTX-A 삼성역과 수서~광주선 연결방안 담은 여주 광주 이천 3개 시 공동 GTX 확충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제출하였다.


 

여주 광주 이천, 수도권 동남부 3개 시는 심각해지는 수도권 간 지역 불균형 문제가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동건의서를 제출하였으며, 건의서에 따르면 ‘GTX-A(삼성역) 수서~광주선 경강선 연결을 통해 20대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수도권 동남부 GTX 노선의 완공이 가능하다.


 

이에 13일에는 이충열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을 필두로 3개 시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 양평)을 만나 해당 노선의 조기착공 시, 대통령 임기 내 완공이 가능함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해당 GTX노선의 조기착공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GTX 공약 이행뿐만 아니라 수도권 동남부 균형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막대한 영향을 줄 사업임으로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수위원회 건의서 제출과 관련 GTX의 신속한 완공은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도심 20분대 접근을 실현하여 교육 의료 일자리 등 양질의 광역 인프라를 시민들이 누릴 기회가 앞당겨지는 것이라며 “GTX 조기착공을 반드시 성사시켜 시민들의 염원을 풀어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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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4 23: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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