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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630일까지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은 영업장 면적 200이상 일반음식점, 평균 급식인원 100명 이상인 집단급식소, 대규모점포 등 총 384곳이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신고내용 준수 여부, 감량의무이행계획 신고사항 준수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및 보관상태, 다량배출사업장 신고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적발된 사항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사업주와 시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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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8 22: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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