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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 광주시 탄벌동에 아름다운 선행이 잇따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9일 탄벌동에 따르면 지난 1830대 후반의 남성이 민원대에 현금 5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사라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써 주세요.”라고 적힌 봉투 안 편지로 기부의 뜻을 대신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초에는 탑차로 배송일을 하는 50대 후반의 남성이 지난 2017년부터 5년간 정성스럽게 모은 약 9kg(142500)의 동전 저금통을 기부했다.

 

이에 대해 이성은 동장은 올해에만 벌써 다섯 분의 숨은 후원자가 손길을 내밀어 주셨다이웃을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숨은 기부자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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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9 1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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