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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무 건강체험관(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425일부터 꿈나무 건강체험관운영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해제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며, 관내 5~7세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오는 1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30분부터 1130분까지 진행한다.


꿈나무 건강체험관은 4개 테마(깨끗한 방, 키크는 방, 위험한 방, 엄마의 방)로 구성돼 있으며 자외선 검사기로 손안의 세균 확인 및 손씻기 교육, 트램펄린을 이용한 점프운동, 음주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위주의 보건교육으로 자기 주도적 건강습관을 배우게 된다.

 

체험신청은 온라인 사전 예약접수로 진행되며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 꿈나무건강체험관배너를 통해 체험 희망일 일주일 이전에 예약접수하면 된다.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 속 생활행태의 변화가 건강관리 적신호로 작용하고 있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체험 교육을 발굴·실시하여 건강지킴이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또한 건강 체험학습과 더불어 신체의 구성비율 및 발달사항 등 건강관리에 기본척도로 활용하는 인바디 검사(체성분측정)도 병행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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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5 2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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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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