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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 과천시는 때이른 기온 상승과 함께 높아지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자 식품위생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6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활동 등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벌였다.

아울러, 지난 25일부터는 문원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4곳 주변에서 개인위생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식품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과천시 김진년 환경위생과장은 일찍 찾아온 고온현상으로 식중독지수가 연일 주의단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과천시는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도점검 활동과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은 손씻기와 끓여먹기, 익혀먹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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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7 23: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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