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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례회의(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27일 청계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의왕경찰서, 이주민센터아시아의창, 의왕시사랑채노인복지관, 동 찾아가는 복지팀(고천동, 내손1, 내손2, 오전동),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해 사례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정 내 폭력 및 조현병 의심 자녀로 인한 안전문제, 신체 및 정신건강 문제, 일상생활유지 어려움, 주거문제 등 복합적인 사례들을 다루며 사례관리 개입 방향 및 위기해소방안, 지역사회 지지체계 마련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 가정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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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8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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