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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 송산권역호원권역 치매안심센터는 516일부터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었던 치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치매 무료 조기검진은 관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히 만 75세 어르신은 치매로 진행되지 않게 정기적으로 치매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만 75세 집중관리 대상자에게는 안내문 발송 등 치매 검진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조기 검진 외에도 1:1 사례관리,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대면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장연국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치매 조기 검진으로 치매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아직 재개하지 못한 권역의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시켜 조금 더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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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8 22: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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