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맟춤형노선버스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경기도 공모 맞춤형 노선버스에 선정돼 지난 달 31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목적 버스운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맞춤형 노선버스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의왕시가 제안한 노선이 선정됨에 따라 2대의 버스를 확보하여 운행할 수 있게 됐다.

 

평일에는 출퇴근 및 통학형으로 2대가 운행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노선을 달리해 교통취약지역 생활편의형으로 1대가 운행된다. 평일은 21번 시내버스가 능안마을~백운밸리~백운고~갈뫼중~모락고를 운행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21-1번 시내버스가 능안마을~롯데타임빌리지~새터마을~청계주민센터를 순환한다. 맞춤형 노선버스 운행손실금의 일부는 경기도와 의왕시가 50%씩 부담하며, 버스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이 적용된다.

 

최순만 의왕시 대중교통과장은그동안 1시간 가량의 긴 배차간격 때문에 불편을 겪었던 능안, 새터마을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학생들의 통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6-02 10:18: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