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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단오축제(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단오절을 맞아 11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제19회 의왕단오축제를 성공리에 열었다.

 

월미농악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축제는 실내체육관에서 윷놀이대회, 투호대회, 제기차기 민속놀이 대회가 열렸고, 야외 공원에서는 그네뛰기, 창포 체험, 전래놀이 체험, 부채·병풍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축제에 참여한 천 여 명의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축사에서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시민 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개최되어 기쁘다선조들이 즐겼던 단오 풍습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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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12 14: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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