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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중 학교숲 조성(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또 하나의 학교에 녹색의 휴식공간이 탄생했다.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반학교숲을 조성했다.이번 박달중학교는 올해 들어 첫 성과물이자18번째다.


시는 사업비6천만원 들여 박달중학교 내 약2부지를 학교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이달4일 마쳤다.


뛰엄 뛰엄 있는 나무로 허전함이 감돌던 이곳은 단풍나무를 비롯한 조경수1,200여 그루와 꽃잔디와 초화류1,100여본이 식재돼 숲을 이뤘다.그네의자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학생들의 힐링은 물론 면학 분위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수업에 지장이 초래되지 않는 범위에서 개방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폭염과 미세먼지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된다며,학교숲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모든 학교마다 아늑한 숲 공간이 들어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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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5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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