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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구교육(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8일 율면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2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율면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인구교육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수요에 따라 저출생·고령사회로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해 초··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인구와 미래 정책 연구원 송지혜 강사를 초청하여 저출생 현황과 원인, 사회 현상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양성평등, 가족 문화 확립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교육을 진행한 관계자는 이천시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도모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로도 관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을 원하는 초··고등학교, 공공기관 등에서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팀(031-645-36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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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1 09: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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