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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축제(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청소년축제‘호러의 家’가 2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무더운 여름을 오싹한 공포로 이기는 콘셉트로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자치기구 및 동아리가 직접 체험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수분장 체험과 어두운 밤을 밝혀줄 청사초롱 한지 만들기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활동 내용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수련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 귀신의 집에는 4가지의 미션을 완수하고 탈출하는 활동을 진행해 어두운 공간에서 오싹한 공포체험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인기를 끌었다.


체험부스 외에도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 마술, 댄스 동아리가 공연 무대를 꾸며 청소년들에게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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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8 2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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