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범계동 바닥그림(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범계동 V-터전(회장 정옥자)은 동V-터전 코치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범계 로데오거리에 바닥 그림을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범계동의 특색에 맞는 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조성된 이후 지워지고 손상된 사방치기, 땅따먹기 및 오징어 게임 그림판을 다시 그려 평촌1번가를 찾는 내방객들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봉사를 통해 평촌1번가를 찾는 시민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게임을 즐기며 범계 로데오거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최한 정옥자 범계동 V-터전 회장은 “범계 로데오거리 그림 봉사를 통해 더 활기찬 평촌1번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은정 범계동장은 “그림 봉사에 참여해주신 동V-터전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평촌1번가를 젊음과 생기가 넘치는 거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0-26 20:16: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