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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희만 파주시 새마을협의회장, 유연희 파주시 새마을부녀회장,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쌀 10kg 400포를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도 참여해 나눔의 열기를 더했다.

 

유연희 파주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자칫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명절기간인데 사랑의 쌀 나누기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사랑의 쌀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배부한 사랑의 쌀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가구에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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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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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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