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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G-하우징) 리모델링(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민간기관 전액 기부 및 참여로 추진하고 있는 ‘2022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G-하우징 리모델링사업은 경기도가 기획하고 지자체에서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주시는 최초 시행 시기인 2015년부터 매년 참여해 왔다. 시는 2015년부터 8년간 85개 참여업체를 발굴했으며 총 사업비 32천여만원을 후원받았다.


특히, 올해는 9개 업체의 후원으로 역대 최고 금액인 사업비 9700만원으로 12가구의 주택 개조를 수행했다.


시는 촘촘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주택건설업체와의 간담회 실시, 본청·읍면동 복지 담당부서 및 민간복지기관에서 추천한 대상 가구 생활실태 확인, 사업 참여기관 및 시공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했다.


또한,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문틀·창호 교체, 고령자 가구에는 욕실·주방 시설 교체 및 지지대 설치, 모든 가구에 전기시스템 공사를 실시해 에너지 효율화에도 기여했다.


방세환 시장은 “G-하우징 리모델링사업으로 민선 8기 시정목표 쾌적한 삶의 지속가능한 도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기 및 연차별 주거복지 기본계획과 발맞춰 주거 취약계층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 수행에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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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5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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