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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6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의 일환으로 고양시청에서 원당교회(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소재)와 추석명절 맞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사랑의 쌀 10kg 220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주교동, 성사1, 성사2동 등 원당지역 저소득가정 및 희망의마을양로원에 전달됐다.

 

원당교회 관계자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분들이 행복하고 훈훈하게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양시민 복지 나눔 1촌 맺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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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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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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