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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1()부터 26()까지 6일간 안중 전통시장에서 개최한 경기도 푸드 트럭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런 성과는 한산한 거리가 일상이 돼버린 안중 전통시장을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변화시키고자 경기도와 평택시 그리고 안중시장 상인회가 간담회 및 채팅 등 온-오프라인(On-Off Line)을 통해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와 먹을거리를 마련했기에 가능했다.

 

또한, 행사기간 중 안중전통시장 내에서 서부지역 5개 읍면 농가 및 안중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직거래장터도 동시에 진행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안중시장 상인회 권혜정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중전통시장에서 아이들을 동반한 젊은 부부, 교복을 입은 학생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을 처음으로 접해 깜짝 놀랐다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 경기도와 평택시 공무원 그리고 차량통제 등으로 불편함에도 이를 감수하고 협조하여 준 시장 상인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평택시 그리고 안중전통시장 상인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했기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이번 행사가 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희망하며 전통시장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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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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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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