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남상빈)는 9월 21일 자생단체 회원 등 총 40여명이 제50회 영동난계국악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학산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지의 교류협력행사 참석요청 및 제12회 의정부 부대찌개축제 참가 요청을 위한 방문 형식으로 양 기관 간 화합증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50회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영동의 대표축제로국악과 와인이 함께하는 축제라는 주제로 와인축제와 통합하여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거리퍼레이드, 국악기 제작체험, 와인 마시기 체험 등 각종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성하여 참석한 단체회원들이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의정부1동 이영호 주민자치부위원장은 “만남이 더해질수록 서로가 더욱 가까워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교류 활성화와 상생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악성이신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개최되는 영동군 최고의 축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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