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사랑의 이웃돕기 물결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흥선동 방위협의회(위원장 임종희)는 재래 김 20상자(25만원 상당)를 기증했고,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숙 위원이 사과즙 20 상자(60만원 상당)를 기증했으며, 의정부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은숙)는 송편 300인분을 기증했다. 또한 흥선동 주민자치센터 드럼 교실은 현금 32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종열 흥선동 자치민원 과장은“복지서비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큰 것도 좋지만 작은 기부와 후원이 모아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고, 나아가 시민을 더 가까이 체감하는 권역형 복지허브화 모델 정립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