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올해 총 75가구에 가구당 2.5t씩 총 188t의 땔감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7일부터 30일까지 화목 난방으로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땔감은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으로 선발된 6여 명의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해 숲 가꾸기와 산림 사업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한 해 동안 수거해 마련했다. 사랑의 땔감은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하는 점, 산림 내 인화물질 제거를 통해 산불피해 저감이 가능한 점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이선규 산림녹지과장은 물가상승으로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2-03 19:14: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