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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처인구 남동 용인중앙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차분 기자]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현충탑 참배로 민선 8기 계묘년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1일 아침 처인구 남동 용인중앙공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했다.

 

참배 행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탄희 국회의원염정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등 지역 보훈단체장·도의원용인특례시 간부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지속적인 도발을 해 온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김정은은 핵탄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겠다고 하는 등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마음가짐과 대비태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제시한 함께 만드는 미래용인 르네상스라는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새해에도 성심성의껏 일할 각오라며 용인특례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새로운 각오로 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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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1 1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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