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는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하여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로 가동하고, 병 ‧ 의원은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및 진료가 필요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시는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차질없이 운영하기 위해 부천시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여 관련 사항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포털 검색창에 ‘명절 병원’, ‘명절 진료’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 ‘E-gen’을 설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www.mohw.go.kr),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부천시(www.bucheon.go.kr), 부천시보건소(pubhealth.bucheon.go.kr) 홈페이지에서도 설 연휴 운영기관 목록이 게시되어 있다.

 

이외에도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031-120(경기도 콜센터), 032-320-3000(부천시 콜센터)으로 문의해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건강정책과 응급의료팀 (☏ 625-4137)으로 전화하면 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1-12 10:35: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