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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범죄와 안전에 노출된 여성안심구역 및 안심귀갓길 일대의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9월에 추진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에서혼자있다는 불안한 심리에서함께있다는 안정감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구리시만의 안심구역을동행길이라 네이밍(Naming)하여, 혼자가 아닌 소통과 안전이 동행한다는 의미로 시각화했다.

 

시각화된동행길(안심구역 네이밍)’프로젝트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안심구역(전통시장일대)에 위급 상황 시 비상벨 위치와 번호가 식별이 가능하도록 조명을 11개소 설치하였고, 어두운 골목길에는 로고젝터라는 LED홍보장치로 범죄예방을 위한 구역별 메시지를 주어 12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백경현 시장은구리경찰서와 시민경찰봉사회 등 관련기관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범죄와 안전에 노출된 구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구리시 이미지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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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9 1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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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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