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을 위하여 2020년부터 현재까지 49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심식당 기준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와 손소독제 비치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신청대상은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으로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여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팀으로 방문하거나 팩스(☎ 887-3610)로 신청하면 된다.

 

 현재까지 14개소의 음식점이 신청하여 지정 절차가 진행중이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과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물품이 지원되고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안심식당 지정업소에 연 1회 이상의 지도검검으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불이행시 지정 취소 등을 통해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최영성 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 제도를 통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외식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2-20 11:22: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