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  오산시는 공직사회 내에 발생할 갑질 예방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권 상담실은 직원 복지 차원의 에너지를 충전해줄 힐링 상담부터 직원들이 겪는 인사 고충, 성희롱·성폭력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사안이 경미한 경우 시청 6층 휴가눔센터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힐링 상담으로 신상의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중요한 경우 감사담당관에서 운영하는 갑질 신고센터와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를 이용한 상담이 있으며, 가족보육과에서는 성희롱·성폭력 상담을 전문화된 동료 상담원과 대화하면서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이권재 시장은 “활기찬 직장생활의 부족한 부분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상담실 운영을 권장했다”며, “직원들이 상담실 이용에 불편 없이 청렴한 공직생활로 이어져 시민이 행복한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 기대한다”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2-25 11:26: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