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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운반차(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부추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작업으로 인한 재해예방과 능률향상을 위해 「시설부추 재배 생력화 환경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여주 부추는 고품질 부추를 생산해 작목반 단위로 유통하고 있고, 급변하는 시장경제 및 농업 여건에 대처하기 위해 부추연구회를 결성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

 

 농촌인구가 고령화되고 부녀화됨에 따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및 하우스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동운반차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작업환경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황우철 주무관은 “현재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력 수급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지도사업을 발굴, 추진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부추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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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6 10: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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