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방세환 광주시장이  19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9CCI(Chamber of commerce & Industry)포럼에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자타공인 환경분야 전문가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19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개최한 9CCI(Chamber of commerce & Industry)포럼에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섰다.


광주시의 환경과 기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방시장은 그동안 광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호특대고시 등 중첩규제로 공장의 산발적 입지기반시설 부족주거지역과 마찰 등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말하며 규제 해소와 더불어 광주시가 기업인들과 머리를 맞대어 계획적 도시개발을 통한 산단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해 9회째를 맞는 CCI포럼은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를 읽고 시대 흐름보다 한 발 앞서 기업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기업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주력사업이다.


김풍호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인들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의 중요성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이 강연이 새로운 전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 CCI포럼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되며관내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4-19 16:47: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