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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 체험장(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오는 12월까지 가족과 연인이 즐길 수 있는 목공예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천군 목공체험장은 2019년 6월 청소년수련관에 조성돼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월별(일일)체험 프로그램과 정기 프로그램,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원데이 프로그램, 고대산 목공체험으로 구성됐다.


월별체험 프로그램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주간·야간), 목요일(주간), 토요일(주간)에 발 받침대, 컵 선반, 보조테이블, 다용도 보관함, 박스 스툴, 블랙보드 게시판, 우산꽂이, 아기의자, 접이식 티테이블, 벤치의자, 컵 트레이, 목재 시계 12종을 월별로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정기 프로그램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 또는 금요일에 우드버닝, 도마 3종 세트, 화장대, 싱크대 등을 4회에 걸쳐 한 달 동안 체험할 수 있다.


월별체험 프로그램과 정기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또는 성인이 이용할 수 있다. 유아·어린이·초등학생 프로그램과 원데이 프로그램, 고대산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가족간 연인간 추억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연천군 통합예약 홈페이지(체험프로그램-연천군 목공체험장 소개)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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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22 0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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