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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새일센터 데이터라벨러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김포새일센터’)에서 AI 데이터라벨러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면접을 통해 사전 선발된 20명의 여성직업훈련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6월 30일까지 총 136시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AI 데이터라벨러 전문가 양성과정은 AI(인공지능)와 데이터에 대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AI 학습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전문 직군인 데이터라벨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엑셀 ▲포토샵 ▲데이터 수집·가공·검수 실무 ▲직무소양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료 후에는 ㈜테스트웍스 및 데이터 라벨링 업체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취업을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올해 스마트경리 실무자 양성과정,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산모 영유아 돌봄 전문가 양성과정, 직무역량강화 Excel 스킬 업 직업교육훈련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여성취업상담, 새일인턴금 지원, 동행 면접, 취업대비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996-76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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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5 1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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