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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특례시가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장애인복지단체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7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복지단체 등 운영의 적정성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인건비 및 운영비 관리 △ 후원금 및 후원물품 관리 △회원 관리 △상근직원 근태 관련 점검 등이다.

 

특히 작년 지도점검 결과와 비교하여 지적사항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피고 필요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상반기 장애인복지단체 및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부정 수급 차단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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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2 08: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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