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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율무축제위원회(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지난 18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지역농협 조합장, 농업인 관련 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율무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 농업인과 연천율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곡리 구석기유적에서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축제 기간 동두천~연천 전철 개통에 맞춰 상설 셔틀버스 운행,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 제공, 율무로 이용한 율무떡, 율무두부, 율무커피, 율무팩, 율무막걸리 홍보 등 풍성한 연천율무축제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을 농업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농업인과 함께 갈 수 있는 농업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연천율무축제를 기반으로 연천군만의 강점을 잘 살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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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2 18: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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