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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2일 금오동 꽃동네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5월 22일 소통 시책 ‘현장출동, 김동근이 달려갑니다’의 일환으로 금오동 꽃동네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출동은 불법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및 CCTV 사각지대 등의 문제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에 따라 마련됐다.

 

김동근 시장은 민원인 및 시 관계자들과 하금오어린이공원에서 금오초등학교까지의 구간을 직접 걸으며 민원 현장을 확인했다.

 

민원 현장을 둘러본 김동근 시장은 “현장에 직접 와보니 시민들의 불편함이 더욱 체감된다”며,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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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3 1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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