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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종합예술제(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재단이 주관한 2023년 이천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지난 20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되었다.

 

예술제는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음악부문(한국음악 성악 독창, 한국음악 기악 독주⋅합주, 대중음악밴드⋅개인, 서양음악 성악합창), 무용부문(한국무용 독무⋅군무, 발레 독무⋅군무, 현대무용 독무⋅군무, 댄스), 사물놀이 부문(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문학 부문(시, 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 168명의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환호와 박수갈채로 가득 채워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다양한 문화·예술 부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천시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도록 하는 등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심사결과는 이천시청 홈페이지(https://www.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직 발표가 되지 않은 문학부문의 심사결과는 이번 달 28일 오후2시에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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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2 1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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