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10월 12일 관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와 국내 정착과정에서의 고충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는 자리가 됐다.
이성인 부시장은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여러분들이 쉽게 다가와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더욱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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