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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78호선-광탄(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지난 18일 파주시장 주재 호우 대처사항 긴급 점검회의 이후 후속 조치로 관할 읍면장과 도로관리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극한호우 대비 침수 위험 도로 현장을 확인했다.

 

위험 도로로는 물고임 발생 민원이 있어 극한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도로로, 문산읍 2곳, 광탄면 1곳, 탄현면 1곳 총 4곳을 점검했다.

 

파주시는 현장 확인 중 조치가 가능한 배수로 준설 등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도로법에 따라 파주시가 관리하지 아니한 국지도, 지방도 도로에 대해서는 해당 도로관리청에 보수 및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특히 탄현면 침수 위험 도로를 직접 확인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퇴적 배수로에 대해 준설 등 긴급조치를 현장에서 주문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배수 시설물 점검 등 철저한 정비를 통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달라”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극한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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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21 16: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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