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8일 사과연구회(회장 김경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수확관리 신기술 습득을 위한 현지비교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사과재배 면적은 50ha 60농가가 재배되고 있는데, 사과 수확 후 저장을 위한 관리 대책에 대한 영농기술에 대해 가평 진모농원, 포천 깡패농원을 견학하여 전문가의 저온저장고 관리 교육을 받았으며 특히 사과나무의 2년차, 5년차 수형관리, 병충해방제, 착색, 당도향상기술을 집중적으로 비교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관에 따르면 “최근 사과 재배지가 북상하면서 신규
농가가 증대해 연구회원 조직 결속을 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연천
사과 품질을 제대로 알려 명품 사과의 인식을 높여 좋은 먹거리를 제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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