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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권역형 복지허브화 지역인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벤치마킹으로 방문한 서울시 양천구(47), 강원도 원주시 일산동(15)에 복지허브화 추진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넷) 구성·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재은 사무국장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넷) 구성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과 망복지과 김문희 과장의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복지허브화 추진방향, 추진성과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의 상세한 설명에 "원주시 일산동 관계자는 우리동에서 그동안 복지허브화 추진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운영을 하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우려되는 부분도 많았다", "화도읍의 복지허브화사업 추진과 복지넷 등 민·관협력 우수사례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나니 많은 부분에서 해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촘촘하고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50여개 전국 지자체에 복지허브화 추진 노하우를 전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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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8 2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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