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북부 AI캠퍼스 ·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최근 경기북부 AI캠퍼스 개소, 경기스타트업브릿지 출범,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고양11)은 경기북부 AI캠퍼스 개소식에서 “AI는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기술”이라며 “청년들이 AI를 통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제영 위원장은 제2판교에서 열린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에서 “스타트업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도 함께 협력하겠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안산시 수출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출판로 개척, 물류비 부담, 인력난 등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강화’ 연구 보고회를 개최하며, 도의회 구성원들의 AI 활용 역량 진단과 맞춤형 교육 방안도 제시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AI, 스타트업, 중소기업 지원을 중심으로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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