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2025 경주 APEC 역대급 성공… 국익과 국격 함께 높였다” - "막혔던 외교 물줄기 다시 흐르며 국운상승의 길 열려”
  • 기사등록 2025-11-02 13:27:22
  • 기사수정 2025-11-02 13:30:23
기사수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익을 동시에 드높였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란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놀라운 회복력에 더해, 경주 APEC의 역대급 성공으로 막혔던 외교의 물줄기가 트였다”며 “국운상승의 길이 활짝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 3년간 중단됐던 외교의 기와 혈이 다시 역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특히 미국과의 관세협상 진전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자동차·AI 산업의 활로가 넓어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으로 자주국방과 안보 역시 한층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어 “중국과의 관계 회복과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 관광·숙박·화장품·미용 산업이 살아날 것”이라며 “한한령 완화로 중국 관광객이 다시 몰려들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는 “외교의 최종 목표는 국익 추구에 있다”며 “순천 아랫장에서 만난 시민들 모두 ‘APEC이 A학점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력을 칭찬했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외교는 경제의 근간”이라며 “이번 APEC의 성공이 재래시장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치의 목표도, 외교의 목표도 결국 국민의 이익과 행복”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을 보면 든든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익 추구를 위해 헌신한 이재명 대통령과, APEC 성공을 위해 묵묵히 일한 실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글을 맺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1-02 13:27: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