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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개인택시운송사업 5대 신규 면허 발급 -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이동권 보장”
  • 기사등록 2025-11-19 16: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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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운송사업 5대 신규 면허 발급(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다올실에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교부식을 열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명의 대상자에게 면허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월 경기도가 발표한 ‘제5차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해당 고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된다. 이천시의 적정 택시 총량은 기존 518대에서 15대 늘어난 533대로 결정됐으며, 이번에 공급된 5대를 포함해 향후 15대의 택시를 연차적으로 공급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신규 면허를 취득한 운전자들은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천시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경력과 무사고 운전이라는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신규 면허를 취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택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움직이는 얼굴’이자 ‘시민의 발’임을 명심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택시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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