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주시, 하반기 직원 법무교육 실시…행정 사각지대 진단·법제 역량 강화 - 위수탁협약·의회 동의안 등 사례 중심 특강
  • 기사등록 2025-12-03 11:33:35
기사수정


하반기 직원 법무교육(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12월 2일 시청에서 소속 직원들의 자치법규 및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을 초빙, ‘법령과 조례로 분석하는 여주시 행정의 사각지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위수탁협약서, 의회 동의안, 위탁·대행 등 행정권 변경 사례를 중심으로 행정의 사각지대를 진단하고, 법령체계와 자치법규에 대한 정확한 개념 설명을 통해 법령·조례·예산·행정사무감사의 유기적 관계를 통합적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무행정에서 법령이나 자치법규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어려움이 해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제 실무 능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자치단체 행정은 자치법규에 의해 구체화되고 실행되는 만큼, 합리적이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법무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2-03 11:33: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