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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면장 허근욱)에서는 게이트볼장이 새롭게 조성됨에 따라 지난 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 연합회장, 박장수 고삼면 게이트볼협회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마을이장·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준공에 따른 현판식, 시구 등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고삼면 게이트볼장은 부지가 협소하고 정규 규격에 맞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2016년부터 2년 간 인조잔디 설치, 휀스, 사무실 등을 조성하여 현대화된 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게이트볼장의 준공으로 고삼면 주민들이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박장수 고삼면 게이트볼협회회장은 좋은 시설을 마련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고삼면 게이트볼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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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9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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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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