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에는 안성시 소재 13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경제 운영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광진구 협업사례를 공유하며 타 지자체와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축”이라며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안성시만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