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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상섭)는 지난 7일 오산대 경찰행정과 학생들로 구성된 안전봉사단이 독거노인 사랑잇기봉사활동으로 관내 독거노인 30가구에 밑반찬 배달과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산대학교 안전봉사단은 졸업작품전 기간에 모은 성금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청소를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직접 제작한 학생들의 연락처가 적힌 안전교육 전단지를 배부해 노인들에게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즉시 연락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

 

오산대학교 안전봉사단은 평소 합동순찰을 통한 지역사회 치안활동, 독거노인 사랑잇기, 청소년 안전문화 교육과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모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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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9 1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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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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