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이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지난 1월 22일 오후 2시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저소득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심의 결과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2가구는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27가구는 긴급지원을 받게 됐다. 또한 수급자 선정과 긴급지원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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